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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청소년축제 YOP 그리고 돈화문국악당 여유작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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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청소년센터(관장 조남억)는
9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성북청소년센터 일대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2026 성북청소년축제 YOP 페스티벌’을 개최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국악마당에서 ‘2026 여유작 콘서트’를 개최한다.
무대에는 ‘삼현’과 ‘피리밴드 저클’이 오른다. 9월 24일 무대에 오르는 삼현은 통일신라 시대 ‘삼현삼죽’ 가운데 현악기인 가야금·거문고·비파로 이루어진 앙상블로 옛 음악의 소리를 상상하는 데서 출발해 세 악기가 지닌 고유한 음색과 다양한 표현을 오늘의 감각으로 펼쳐 보인다. 이어 25일에는 한국 전통 관악기만으로 구성된 한국형 ‘관악밴드’ 피리밴드 저클이 무대를 꾸민다. 일상에서 발견한 음악적 영감을 바탕으로 전통의 소리를 현재의 언어로 풀어내 관악기 특유의 힘 있는 소리와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 국악의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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