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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소개
영주 금성대군 신단(榮州 錦城大君 神壇)
세종대왕의 여섯째 아들 금성대군 이유(1426-1457)가 처형된 곳에 경상북도 풍기군의 지역유지들이 쌓고 제사를 드린 곳이다.
성단이라고도 한다. 소수서원 인근에 있다.


영주 금성대군 신단은 조선 세조(世祖) 2년(1456)에 성삼문(成三問)등 사육신(死六臣)의 단종복위운동(端宗復位運動)에 연루되어 순흥(順興)에 위리안치(圍籬安置) 되어 있던 세종(世宗)의 여섯째아들 금성대군이 순흥부사(順興府使) 이보흠(李甫欽) 및 향중(鄕中) 유림(儒林)과 더불어 다시 단종(端宗)의 복위를 도모하다 실패하여 순절(殉節)하자 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하여 마련된 제단이다.[2] 《순흥읍지》, 안정구의 《재향지》 등에 의하면 홍천현감 이대근이 선영을 다녀오던 중 순흥 청달리를 지날 때 그가 탄 말이 길을 피하여 비껴가는 곳이 있으므로 이를 이상하게 여겨 하마 후 살펴본 뒤 이곳이 금성대군이 피흘린 곳이라 생각하여 의심을 품은 채 지나갔다. 그날 밤 꿈에 금성대군이 나타나 그 곳은 자신이 피흘린 곳임을 말함으로써 곧 부사와 함께 사람을 시켜 조사한 후 이 곳을 봉축하고 단을 쌓고 이를 금성단이라 하였다. 뒤에 금성대군 성인신단지비가 건립되었다. - 위키백과<Wikipedia> 옮김 -


지도
최종수정일: 2026년 01월 17일 20시 15분 수정인 : lec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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