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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앞 멀구슬나무 꽃 만개
김영옥 기자
2026-05-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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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청 앞 멀구슬나무가 올해도 연보라빛 꽃을 활짝 피워내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수령 200년의 높이 14미터 <고창 교촌리 멀구슬나무 (천연기념물)> 꽃이 5월 22일부터 주말에 만개하면서 고창군청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멀구슬나무는 5월 중순에 꽃을 피우며 연보랏빛과 자주색이 썪여 있는 작은 별모양의 원뿔이어서 원추화서(圓錐花序)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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