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뉴스



김포-제주 하늘길, 이용자 선택권 넓어진다.
운영자 기자
2011-03-24 10:20
 9547
1
0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에어부산이 3.27일부터 김포-제주 노선에 정기편을 취항한다고 밝혔다.


부산과 영남권을 기반으로 국내선에서 김해-김포, 김해-제주 노선을 운영해 오던 저비용항공사 에어부산은 김포-제주 노선을 지난 3.2일부터 부정기편으로 주 5회를 운항해왔으나, 3.28일부터는 주13회를 정기적으로 운항하게 된다.

 

▲ 에어부산에서는 김포-제주 노선 운항을 기념하여 3월 한달간 60% 세일을 진행중이다.


지금까지 김포-제주노선은 국적항공사 중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이 정기편을 운영하여 연간 평균 탑승률이 81%에 달하였으나,


이번 에어부산의 정기편 운항으로 국적항공사(7개사) 모두가 김포-제주 노선 정기편을 운항하게 되어 인기가 많은 김포-제주 노선의 좌석난 해소에 기여하는 한편, 국적항공사 간의 경쟁을 촉진하여 이용자들의 선택권은 넓어지고, 이용객 유치를 위한 업계간 서비스 경쟁은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항공사

10년 동계스케줄

(10.10.25~11.3.26)

11년 하계스케줄

(11.3.27~11.10.29)

대한항공

주 158회

주 135회

아시아나

주 137회

주 150회

제주항공

주 84회

주 84회

진에어

주 87회

주 89회

이스타항공

주 105회

주 105회

티웨이항공

주 56회

주 91회

에어부산

-

주13회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