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리뷰
겨울 남이섬 나무사랑 동물사랑 문화사랑 나미나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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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남이섬
아이들도 좋아하는
나미나라공화국
입국부터 출국까지

나미나라공화국 비자를 받고 입국절차 후에 바를 타고 들어 갑니다.
절반 이상이 외국인이었습니다.


어린이는 동물에 관심이 많으므로 가장 먼저 타조를 만나봅니다.
'깡타'라네요. 깡패 타조라서 무섭습니다.
타조는 날지 못하고 시속70Km이상 빨리 달립니다. 눈이 커서 약 5Cm 정도 되고 키도 커서 2M정도 되네요.
발가락이 2개 밖에 없네요~


세계 여러나라의 책이 꽂혀 있는 도서관에 들어가 봅니다.
책을 좋아하는 새나라 어린이라서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볼 것도 많고 먹을 데도 자주 만나게 되어 참 좋습니다.
동물도 다양하게 만납니다.
모든 동물이 갇혀 있지 않고 자유롭게 사람들과 마주칩니다.



아가 쭈쭈 먹어~
흥미롭게 조각상을 바라본 뒤에 메타세콰이어 길을 따라 강쪽으로 갑니다.





놀 것도 탈 것도 많아 유혹되지만
자연스럽게 통나무 위 걷기놀이로 시간을 보냅니다.


이런 저런 체험놀이를 한 뒤에
출국합니다. 다음에는 배를 안 타고 짚라인을 타고 들어 올까요?

댓글
귀여운 아이들 보기 좋아요~ 통나무 위에서 노는 모습도, 해먹에 누워있는 모습도.. 남이섬이 넓어서 실컷 뛰놀면 좋겠어요. 타조와 공작새를 가장 좋아하지 않았을까^^
2026-03-14 14:06
왜 우리나라인데 [남의 나라]라고 이름을 붙였을까요? NAMINARA? 공화국이군요. 민주공화국이겠죠? 예전에 갔던 남이섬 ..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볼만한 게 많이 채워졌군요. 가보겠습니다. 겨울엔 말고..
2026-03-14 0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