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리뷰



대구포크페스티벌 포크송콘테스트 수준이 높아
TheFestival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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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려상을 받은 <남겨진사람들>도 좋은 곡이었는데 보컬이 좀 약했다.



대구포크페스티벌의 또 다른 볼거리는 바로 대구포크송콘테스트

한국의 포크 음악을 이끌어 갈 뮤지션을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경연은 진행되었다.


두 차례의 예선을 거쳐 13팀의 쟁쟁한 뮤지션들이  본선에 올라왔다.


대상 상금 5백만원 포함하여 총 상금 1천만원의 작지않은 대회였다. 


최종 결선의 심사결과는.. 


대상  (500만원)   정다솜(아웃오브캠퍼스)

최우수상(300만원) 김동현(뮤디)

우수상 (100만원)  정철(해류뭄해리)

                     심군 

장려상 (50만원)   윤정걸(남겨진사람들)

                    조재원(라이브오)



대구의 폭염을 달래주려고 소나기가 내렸고, 비내리는 두류공원의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대회는 시작되었다



△ 멀리 평택에서 온 <주식회4>는 4인조가 뛰어난 음악성을 보였지만 애석하게 상을 타지 못했다. 

△ 심군이 부른 "말랑말랑"은 우수상을 받았다


▲ 영예의 대상을 받은 정다솜 <아웃오브캠퍼스>가 부른 노래는 "한달에 한번쯤은" 



△ <뮤디>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 우수상 <해류뮴해리>의 잔잔한 풍의 노래는 "나 그대가 쉴 둥지가 되리"







댓글

kys911

포크송 콘테스트, 경기도 파주 Paju Folk Festival 에서도 하는데 진짜 실력들 좋아요 옛날 대학가요제 같은

2017-08-10 00:44
올챙이

포크송 싱어송라이터 젊은이들도 지원하는군요,

2017-08-06 09:22